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가치주식 정보 저렴한 가격에 주고 받는 플랫폼 어플 ‘코리아스탁’ 개발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30  01:0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스마트폰 보급률이 정점에 달하며 양질의 주식투자 정보를 사고 팔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된다.

초저리 은행금리가 장기간 계속되며 자산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들은 단순 저축을 피해 주식투자 등 여러 방면으로 재테크를 시도하고 있는데,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수익을 기재할 수 있는 방안이 바로 주식투자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개인들이 예상하기 힘들고 그 변이폭도 넓어 주의를 요하고 있는데, 최근 이러한 위험성을 최소화하면서도 주식 전문가들의 의견과 조언을 다이렉트로 받아 참고할 수 있는 ‘코리아스탁’ 어플이 개발됐다.

㈜코리아스탁(대표 이대수)이 선보인 국내최초의 스마트폰용 주식정보 P2P(peer to peer, 개인과 개인이 직접 연결되어 파일을 공유하는 것) 어플리케이션 ‘코리아스탁’은 국내 최저비용으로 전문가들의 투자보고서를 열람해 투자의 가이드로 삼을 수 있는 서비스로, 투자보고서를 제공하는 이들은 실계좌로 수익인증을 필수로 거치는 투자전문가들로 구성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코리아스탁의 특징으로는 특정 가입기간 동안 유료로 이용하는 기간제가 아닌, 필요할 때마다 결제하는 건당 시스템이기 때문에 투자계획에 맞는 부담 없는 이용이 가능하며, 수정 및 삭제가 불가능해 허위광고나 수익률 조작을 할 수 없어 자료나 전문가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시장정보나 종목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푸쉬알림 서비스가 탑재되어 직장인 및 초보 투자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판단에 의해 우량종목이 확인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잘 구축했다거나 기업탐방으로 새로운 정보를 획득하게 됐다면 수익계좌 인증 후 전문가 등록을 통해 정보의 판매도 가능하다.

㈜코리아스탁 이대수 대표는 “개인투자자들이 손해를 많이 볼 수 밖에 없는 현 주식시장의 구조에서는 양질의 정보를 얼마나 공유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으로 생각한다”며 “이런 정보를 누구나 상품을 사고 파는 오픈마켓, 컨텐츠 제공자와 수요자의 구분이 없는 P2P 사이트처럼 자유롭게 올리고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한 시대라 생각해 서비스를 런칭하게 됐다”고 전했다.

코리아스탁 어플은 ㈜코리아스탁 온라인 서비스(http://www.korea-stock.co.kr)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12월 말까지 다운받으면 무료포인트도 제공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