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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임실군 신평우 부군수 |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임실군 제22대 부군수에 신평우(55세․사진) 전라북도 자치행정국 세정과장이 취임했다.
신평우 신임 부군수는 임실군 지사면 출신으로 전주상업고등학교를 거쳐 전주대학교 경영학과,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신 부군수는 지난 1980년에 공직에 처음 입문해 전북도청 과학산업과 과학진흥담당,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홍보기획관 홍보기획담당 등을 거쳐 2013년 8월 서기관으로 승진 한 후 민생순환경제과장, 세정과장을 역임하다 1일자 인사에 임실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취임 첫 날인 4일 신 부군수는 취임식 대신 각 실과원소를 방문하며 직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군 의회를 비롯한 경찰서, 교육청, 농협군지부 등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고향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딛었다.
신평우 부군수는 “제 고향 임실에서 선후배들과 같이 일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민의 뜻을 살피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쳐 심민 군수가 지향하는 ‘새로운 변화, 살고 싶은 임실’ 건설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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