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안희정 충남지사, 2015년 빛낸 119현장대원 격려배기만·이루리·김종현·김지영 대원 초청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01  00:2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안희정 충남지사는 31일 2015년 도정을 빛낸 소방공무원 4명을 지사실로 초청해 격려하고 앞으로도 도민안전을 위해 더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전 소방공무원을 대표해 초청을 받은 4명은 도 119광역기동단의 배기만 소방경, 보령소방서 이루리 소방교, 부여소방서 김종현 소방장과 논산소방서 김지영 소방교이다.

배기만 소방경은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한 23년 동안 유해화학물질 누출 및 화재 진압 활동 2958건, 구조구급 활동 1850건을 수행해 920명의 인명을 구조해 2015 최고 영웅소방관으로 뽑혔다.

또 전국 최초 여성대원으로는 인명구조사 자격을 취득한 이루리 소방교는 어려서부터 소방공무원을 천직으로 여기고 각고의 노력 끝에 남자대원도 힘들다는 인명구조사 자격을 취득, 현재도 구조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종현 소방장과 김지영 소방교는 지난 5월 부여군 부여읍에 사는 심정지 환자 신모 씨를 끝까지 이송하면서 두 번의 위험한 순간을 잘 넘겨가며 환자에게 새 삶을 살게 해주었다.

두 대원 모두 하트세이버를 여러 차례 수상한 경력 베테랑 구급대원으로, 환자의 아들이 직접 안 지사에 편지를 보내 두 대원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요청했다.

안 지사는 이날 도내 소방공무원 전체를 대표해 초청된 4명에게 각별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내년 한 해 맡은바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 지사는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소방공무원분들이 있기에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라며 “내년도에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