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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월산4동 1월 일제대청소 행사에 참여해 월산4동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김 후보는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주택가, 공한지 등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여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자율적인 청소활동을 정착시키는데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월산4동 주민센터 부근, 월산공원사거리, 보라아파트 인근, (구)운진각 사거리, 호남주택단지 등 골목 구석구석을 돌며 약 100리터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 후보는 주택단지에 불법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을 청소하며 “관리주체가 불분명한 LH공사 소유의 임대주택 인근에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말하고 “임차주체인 LH공사가 직접 관리해 임대주택 생활폐기물 수거 시스템을 만들어 조속히 민원을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남구가 품격 높은 명품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쓰레기불법투기 근절과 분리배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선진 시민의식의 발현을 위해 쓰레기불법투기 근절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시민모두 적극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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