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2016 사회복지분야 "수요․계층별 맞춤형 복지" 중점 추진읍면동 취약계층 찾아가는 서비스 활성화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06  23:56: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2016년도 사회복지분야 행정은 수요․계층별 맞춤형 복지 지원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1,231억 원의 예산을 본예산에 확보하였으며, 이는 일반회계 예산액의 25.8%로 전년 1,140억 원 대비 8%가 증가한 수치다.

주요 증가된 사업은 노인 일자리 지원, 기초연금, 어린이집 신축 및 환경개선, 어린이 놀이터 기능 보강 지원 등이며, 시는 올해 시민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취약계층을 찾아 꼼꼼하게 챙겨 나가기로 했다.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광양

시는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광양을 만들어 가기 위해 올해 시장 공약사항 등 36개 주요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찾아가는 복지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희망 그물망 사랑나눔복지재단 운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취약계층 복지안전망 강화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급여 지원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생활민원 기동대 운영 ▲저소득층 맞춤형 일자리 제공 ▲1365 자원봉사 릴레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 복지대상자 및 복지서비스 기관, 일반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사회보장서비스 홍보 강화 등의 사업도 중점 추진한다.

수요별・계층별 맞춤형 복지 추진

시는 수요별・계층별 맞춤형 복지를 위해 ▲장애인 재활시설 건립 ▲장애인 일자리 확대 사업 추진 ▲노인 일자리 2배 늘리기 ▲농촌 고령자 공동시설 지원 공모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 공모 ▲시립 영세공원 장사시설 확충 ▲가족지원 서비스 확대 ▲드림스타트 사업 확대 ▲장난감 도서관 및 키즈카페 개설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장애인 분야에서는 장애인 생활안정과 자립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105억 1천5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중증장애인들의 유형별 특화훈련과 직업재활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0억 원을 투입하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건립도 추진한다.

노인분야에서는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을 통해 이웃 간 상호 돌봄 체계를 마련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2017년까지 매년 260명씩 어르신 일자리를 늘려나갈 계획으로, 2016년에는 어르신 1,310명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비 5억7천만 원을 포함해 총 26억 4천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아울러 2018년까지 131억 9천 9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시립 영세공원 내 봉안당, 화장장 등 현대화된 장사시설을 확충하고 영세공원 내 자연장을 운영하여 화장 중심의 친 자연적 장사문화 정착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돌봄, 교육, 상담,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 등에 1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광양읍, 봉강, 옥룡, 중마동 4개 지역에서 운영하던 드림스타트 사업을 올해에는 12개 읍면동으로 확대하여 시행하고, 자연마을 어린이 놀이터 6개소에 대해 시비 2억 1천3백만 원을 투입하여 기능보강 사업을 실시하며, 장남감도서관과 키즈카페도 설치할 계획이다.

서복심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올해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여 읍면동의 복지 기능을 강화하고, 복지 수요자에게 민・관 협력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특히 사랑나눔복지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이·통장 등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차별화된 복지시책을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