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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수(김준성)는 지난 3일 독거노인 세대 등 소외계층과 지역농가 방문에 이어 4일 시무식 후 첫 일정으로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떡국 나눔행사로 2016년 새해를 시작하였다
이번 급식 봉사활동은 새해를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행정을 펼치고 어르신이 행복한 영광 만들기를 올해의 최우선 과제로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새해 업무를 노인복지시설 봉사활동으로 시작하였다.
이날 김준성 군수는 양로시설인 비룡양로원에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떡국 배식후 식사를 함께 나누면서 “혼자 생활 하시는 것 보다 이렇게 어르신들이 공동생활을 함께 하는 것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비결인 것 같다”며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내 아버지, 어머니처럼 생각하며 모시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봉사활동 후에는 시설 종사자들과도 담소를 나누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분야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르신들을 가족과 같이 보살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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