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눈에 엿볼 수 있는 ‘세계조각·장식박물관(관장 김상덕)’이 7일 옛 대동갤러리에서 개관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문을 열었다.
우범기 광주경제부시장,장병완, 이개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한 ‘세계조각·장식박물관’은 진한통상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상덕 관장이 25년간 유럽,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70여개국을 방문하며 수집한 5000여점의 소장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아프리카 짐바브웨 '쇼나(shona) 조각품' 450점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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