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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남구축구연합회 축구클럽 2016년 시무식에 참석하여 ‘생활체육인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2016년에도 남구 생활체육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남구 관내 설월여고, 장산초교, 송원대 등에서 진행된 청학, 백운, 주월FC, 하누리, 하나, 송암, 봉주클럽 등 조기축구 시무식에 참석하여 “남구에 조직되어 있는 생활체육 현황이 약 50여개 종목 12,000여명에 이르지만 종목별 전용구장 혹은 가용구장이 부족해 생활체육인들이 여가생활을 영위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른다”고 말하며 “종목별 전용구장 및 가용구장을 확보·설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축구의 경우 관내에 구장이 부족하여 타 지역의 축구장을 빌려 대회를 치루는 상황”이라고 말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시설 확충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후보는 또 “일반인 생활체육뿐만 아니라 어르신, 장애인 생활체육 분야에서도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하며 “성별, 연령, 장애에 구애 받지 않고 모두가 각자의 취미에 맞춰 생활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명품남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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