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이낙연 전남도지사,대불산단 (재)중소조선연구원 방문, ‘레저선박 기반구축사업’ 선정 격려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12  02:11: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1일 영암 대불산단 (재)중소조선연구원(원장 김성환)을 방문해 정부로부터 200억 원대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고급화 기술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된 것을 격려하고 조선산업 활성화를 당부했다.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고급화 기술기반구축’은 정부의 지역 산업정책과 부합하고, 지역 신성장동력산업 적합성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돼 지난해 말 산업통상자원부의 2017년 광역경제권 거점 기관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레저선박 건조 비용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개발과 성능 향상을 위한 시험인증 기반을 구축해 부품기자재 국산화를 앞당기고 레저선박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외 고급 선진기술 접목을 위해 해외 선급과도 협력체계를 갖추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레저선박 관련 기업 유치, 마리나 산업 및 관광산업 동반 성장으로 이어져 조선산업은 물론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조선산업의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해서는 지난 50년간 축적된 조선 기술과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고급화 기술기반구축’ 사업을 접목해 요트보트 등 레저선박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해야 한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도와 해당 지자체가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원이 부산에 있는 (재)중소조선연구원은 중소 조선 및 해양레저선박분야 생산 기술을 지원하는 전문 기술연구소다. 지난 1999년 대불산단에 서남권본부를 개소해 전남을 레저선박 생산 전진기지로 조성하기 위해 25억 원을 호가하는 5축 플러그가공기 등을 비롯해 총 52종의 생산기술 장비를 구축, 기업 지원을 하고 있다. 레저 선박 생산, 설계, 인력 양성, 애로기술 지원 등 전남 레저선박산업의 기반을 다지는데 기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