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홍보복통, 오한, 발열, 설사 증세, 어패류 60℃이상 가열처리
백인호 기자  |  qordlsg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20  10:1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해수온도 상승에 따른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할 것을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온도가 20°C 이상일 때 집중 발생하며 갯벌과 어패류에서 주로 균이 많이 분포되며, 원인균에 오염된 해수가 상처부위를 통해 침입하기도 한다.

주요증상은 복통, 오한, 발열, 설사, 피부에 부종, 수포, 발진현상이다.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은 간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폐결핵 등 만성질환자, 위장관질환자, 항암제 복용자, 악성종양, 백혈병 환자, 면역결핍 환자 등이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는 깨끗이 씻어 섭취할 것 △고위험군은 하절기 어패류 생식을 삼가할 것 △몸에 상처가 있는 자는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삼갈 것 △고위험군 어패류 생식을 금하고, 60℃이상 가열처리 섭취할 것 △가정이나 횟집에서 어패류 손질시 칼, 도마, 행주 등 철저히 소독할 것 등을 당부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횟집 영업주 등 1,500여명을 상대로 어패류 취급주의 집합교육을 실시했고, 상가를 직접 방문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전단지를 배부 예방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평화광장 등 6개소에서 매주 어패류와 해·하수 온도 측정 등을 통해 비브리오균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백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