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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상현꿈에그린, 잔여세대 동호수 선착순 분양중 !! 신분당선 연장선 상현역 개통 직접수혜단지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및 시승행사기념 주말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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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3  0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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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장구간이 1월 19일 시승운행을 시작으로 30일 정식개통된다. 연장구간은 정자역~동천역~성복역~상현역~광교역으로 연결된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11일 신분당선 연장선(정자~광교) 개통을 앞두고 수원시 영통구 소재 광교 차량기지에서 열차시승을 했으며, 개통에 대비해 상현역등 역사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쉽게 환승할 수 있도록 버스노선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신분당선 광교~강남 복선전철은 30일 오전 5시 30분 첫차 운행으로 개통된다. 29일 개통식은 오후 2시30분 경기도청사 예정부지(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77-18)에서 경기철도㈜ 주관으로 열린다.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역에서 광교신도시까지 30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다. 기존 강남~정자역 신분당선 구간은 16분대로 이동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수지나 광교신도시 거주자들은 정자역에서 다시 버스나 택시로 갈아타거나 아예 강남역 등에서 수지나 광교로 한번에 이동하는 광역버스를 이용해야만 했다.

이러한 교통불편이 사라지면서 앞으로 수지나 광교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들썩일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주택담보대출 심사강화와 미 금리인상 등으로 전체적인 부동산시장은 위축된 상황이지만 신분당선 연장선 신설역세권 아파트들은 신규아파트 분양 및 매수문의가 꾸준한 편이다. 전셋값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고, 신규 분양물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43만㎡ 규모의 ‘판교 창조경제밸리’ 사업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이 사업이 본격화되면 부지조성 및 건축에 약 1조5000억원의 신규 투자효과와 함께 조성완료 시기에는 1500여개 첨단기업과 10만 여명의 근무자들이 들어올 예정이라 향후 신분당선 연장선 일대 부동산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화건설의 ‘광교상현 꿈에그린(031-830-3930 www.광교상현꿈에그린.kr)’은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교신도시의 초입에 위치해 있어 각종 쇼핑몰과 호수공원 등 광교 인프라를 그대로 누린다는 장점도 있다.

신분당선 상현역과 도보10분이내, 성복역은 도보15분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광교상현 꿈에그린에서는 19일 시승행사 기념으로 모델하우스에서 축하 행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1월 16일~17일(주말2일)동안 방문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캐리커처 제작서비스 및 사은품 증정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120㎡, 총 639세대 규모다. 세대 타입은 전용면적 ▲84㎡A 520가구, ▲84㎡B 84가구 ▲89㎡ 8가구(저층특화) ▲92㎡ 16가구(저층특화) ▲120㎡ 11가구(저층특화 복층구조)로 구성된다. 총 세대수 대비 약 95%가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됐다.

현재 잔여세대 동호수 선착순 분양중이며, 행사 및 분양문의는 분양사업본부(031-830-3930 www.광교상현꿈에그린.kr)로 문의하거나 방문신청하면 된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광교상현꿈에그린: http://www.광교상현꿈에그린.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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