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은 지난 12일 버스터미널, 승강장, 교차로 등 11개소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경찰, 소방, 전기안전공사, 안전문화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여성단체협의회 등 기관단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겨울철 전열기 사용후 플러그 뽑기, 산불 발견시 119·산림관서·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하기, 재해 위험요소는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기, 안전벨트 착용하기, 음주운전 안하기, 과속운전 안하기 등 교통질서 지키기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줄 것을 홍보했다.
특히, 캠페인단은 내 집 앞 내 점포 앞 도로의 눈은 내가 치우기, 교통질서 안전문화운동 정착과 생활주변 안전취약요인은 언제 어디서든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줄 것을 적극 알렸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겨울철이니만큼 난방기구 사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미끄러운 빙판길 낙상사고 조심, 폭설ㆍ설해에 농작물 시설관리 점검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