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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남구 관내의 노인복지 및 자활시설을 방문해 종사자 및 자활 참여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시설운영 및 사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후보는 남구 관내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 한국노인의전화 광주전남지회·광주 남구 시니어클럽 등을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드신 어르신들이 일자리, 건강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 노출되어 있다”고 말하며 “대한노인회의 모토와 같이 부양의 대상이 아닌 사회를 책임지는 위치로서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관련 지원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남구는 이미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4%(13.97%)에 달해 고령화사회를 넘어 고령사회로 접어들었다”고 말하며 “따라서 안정적인 노후생활의 보장을 위해 인생이모작프로그램, 일자리지원프로그램, 경로당 운영지원,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 등 노인사회활동분야의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지속가능한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보다 근본적인 노인대책 수립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후보는 △하루 천명 유권자와 악수하기 △10명 이상 모이는 행사 참석하기 등 주민밀착 경청투어를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계속하고 있으며. 지난 1일부터 남구 관내 전통시장, 생활체육시설 및 단체, 장애인시설, 사회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관련 종사자와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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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광주연합회-오병채회장 면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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