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신년 남성 건강관리로 기력회복 및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는 ‘황기단’ 주목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15  00:28: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해로 접어들며 신년 다짐으로 건강에 더욱 신경을 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최근 남성건강을 위한 식품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발효기술의 노하우를 접목해 남성에게 유용한 25가지 천연원료를 최적화한 환 형태의 ‘황기단’이 남성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헬스케어(대표 신대섭)는 마카, 홍삼, 침향 등이 함유된 건강환 제품 ‘황기단’을 개발, 보급하고 있는데, 황기단은 몸에 이로운 귀한 원료와 약재를 아낌없이 넣어 보양식 본래의 효과는 살리면서 남성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최적의 비율로 업그레이드하여 가격적인 면의 부담은 낮추면서 체력보강을 할 수 있는 환형태의 건강보조 식품으로 알려졌다.

삼성제약 헬스케어 관계자에 따르면 황기단은 페루산마카, 국내산누에, 동충하초가 주원료로써 25가지의 순수천연원료를 한가지제품에 집약시켜 바쁜 현대 남성들에게 결핍된 영양소를 충족시켜 주고 생활의 활력을 준다는 제품의 특성으로 인해 많은 남성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제약과 극동에치팜에서 공동 개발한 황기단의 주원료인 페루마카는 ‘페루의 산삼’ 이란 별칭으로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필수우주식품으로 선정될 만큼 효능이 입증된 식물이기도 하다. 페루가 원산지인 마카는 뿌리식물로서 약 6천년전 잉카제국에서부터 천연 자양강장제로 귀하게 여겨졌으며 고산지대에서 자생하여 면역력을 강화하는 물질이 풍부하다.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페루마카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세계적으로 품귀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남녀 생식능력 향상에 더없이 좋은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다.

그 외에 황기단의 주성분인 국내산누에의 누에가루에는 혈당 및 혈압 조절에 좋은 물질인 옥시노지마이신과 아스파틱산이 들어있어 대표적 성인병인 당뇨병과 고혈압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며 누에고치에는 콜레스트롤을 낮추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천연정력제라 불리는 동충하초는 중국 진시황제와 양귀비가 애용했다고 전해지는 식물로, 보양식에 첨가되면 더 좋은 효능을 보인다고 전해진다. 흰쥐 연구결과 정자생산 및 운동성, 호르몬 개선에 효과를 보이며, 만성피로와 체력증진, 기력회복에 도움을 주는 재료로 알려져 있다. 그 외 귀한 약재인 녹용, 침향, 홍삼, 산삼배양근, 로얄젤리, 항노화에 효과적인 복분자, 산수유, 벌꿀, 흑마늘, 백작약, 비타민등 남성 건강에 좋다는 성분들이 총 망라되어 있다.

사회가 급변할수록 중년 남성의 건강은 위협을 받고 있고 과로한 일상과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남성 삶을 찌들게 하여 건강까지 해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황기단과 같이 힘들어하는 현대 남성들이 보다 활력과 자신감으로 생활할 수 있는 수단을 적극 활용해야 할 때다.

삼성제약 헬스케어 관계자는 “황기단은 부드러운 환형태로 되어있어 하루 중 공복에 1~2회 간편하게 섭취하면 되며 모든 성분들이 천연성분이기 때문에 부작용의 우려가 적으면서 안전하다”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남성들이나 피로에 지쳐있는 남성들, 체력보강이 필요하거나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이들이 섭취하면 효과적이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제약 명품 황기단은 런칭기념으로 2세트 구입시 1세트를 덤으로 제공하는 2+1 이벤트를 실시 중에 있으며 주요 오픈마켓 및 공식홈페이지(http://www.hwanggidan.com)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