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박근혜 대통령, 세종시 이관 신축 ‘대통령기록관’ 개관 축하 !!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15  01:24: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14일 오후 세종시에서 ‘대통령기록관’이 개관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첫 업무보고를 마친 후에 대통령기록관 개관식에 참석해, 개관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창조적인 미래는 과거 우리의 유구한 문화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에서 시작되고, 그 원천은 풍부한 기록에 있습니다.”

대통령기록관은 말 그대로 대통령 기록물을 모아 관리하는 곳이다.경기도 성남에 있던 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으로부터 2천만 건에 달하는 대통령기록물을 세종시로 이관해 신축 대통령기록관이 개관한 것이다.

개관한 대통령기록관은 최첨단 보존복원 장비와 최고의 보안장치를 구축해 기록물 관리에 큰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기록관이 면면히 이어온 우리의 기록문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보다 안전하게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ICT 기술을 토대로 기록물의 생산과 관리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시킨 선진시스템을 구축하여, 정부도 지난해부터 디지털 기록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전자기록물 이관사업을 시작했고, 1억 건을 목표로 기록물 원문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국민이 원하는 기록정보를 가장 쉽고 빠르게 제공해서 정부 3.0의 구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더불어, 대통령기록관 개관을 계기로 우리의 기록문화 보전시스템이 전자정부, 새마을운동과 함께 행정 한류를 선도하고, 문화융성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개관식이 끝난 뒤 제헌 헌법 등 전시자료와 역대 대통령들이 국빈들로부터 받은 선물들을 관람했다.또한, 박 대통령은 뜻깊은 선물을 받았는데 바로, 과거 청와대 거주 시절 가족과의 사진과 영애 시절 공식행사 참석 사진, 그리고 외국 인사들과 주고받았던 서한들을 사진첩으로 엮은 것이었다. 

각 시대마다 지도자의 철학과 국가운영의 중요한 정책 결정을 담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대통령기록관,한 번쯤 이곳에 들러, 우리의 역사와 기록문화 유산에 관심을 가져보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