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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줄곧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무성후보’가 지난주 보다 0.5% 상승하며 1위를 굳혀가고 있다.
3위 ‘안철수후보’가 지난주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하며 2위 ‘문재인후보’와 차이가 벌어졌다. ‘문재인후보’도 지난주보다 1.0% 하락했지만 ‘안철수후보’는 4.1% 하락해 둘의 차이는 3.6%로 벌어졌다.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실시한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김무성 대표는 지난주(23.9%)에서 0.5%p 상승한 24.4%로 1위를 유지했고 문재인 대표는 지난주(20.3%)보다 1.0%p 떨어진 19.3%로 2위를 기록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대표가 탈당러시 속에서도 인재영입의 효과를 보고 있는 반면 국민의당의 안철수의원은 인재영입에서 좌충우돌하는 양상에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1월 13일 1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32명(총 통화시도 23,165명, 응답률 4.5%),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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