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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식 김제시장은 1월 13일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 고경숙 부회장을 만나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였다.
시장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인도주의 정신으로 사랑과 봉사의 실천에 앞장서온 적십자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이 원활이 수행될 수 있도록 적십자 회비모금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인도주의 적십자 사업수행을 위한 적십자회비 집중모금은 지난해 12월 1일에 시작하여 오는 1월 31까지 총 62일간 시행될 예정이고,회비납부 대상자는 세대주, 개인사업자, 법인, 학교, 단체 및 기타회원가입 희망자이며, 만25세 미만 및 75세 이상 세대주, 적십자후원회원은 제외된다.
이렇게 1년에 한번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금되는 적십자회비는 재난을 당하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되고 있으며 사회봉사활동,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 청소년 적십자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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