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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임승대↔가수출신 기자 신성훈, 감성 토크 콘서트 열린다 !!'가수만 콘서트 하라는 법 있나요?' 노노 !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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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9  23: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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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만 콘서트 하라는 법 있나요? 신성훈의 말 이다. '배우도 얼마든지 콘서트 할 수 있다니까요' 위풍당당한 임승대 그의 말이다. 두 사람이 내달 중순 힘을 모아 '드림 오브 토크 콘서트' 라는 타이틀로 감성 콘서트를 갖게 된다.

최근 몇 해 사이 ‘토크 콘서트’가 공연계의 강자로 떠올랐다. 미디어에 오르내리는 인기 강사들을 주축으로 한 강연 형식을 벗어나 오로지 말로 웃기고 울리는 콘서트다.

두 사람이 함께 기획하는 '드림 오브 토크 콘서트'는 시청자의 꽃이라 불리는 연기자와 무대 위에 빛이라 불리는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된 콘서트다. 임승대는 데뷔 초 작은 극단 생활부터 영화 단역까지 물고 뜯는 진흙탕에서 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어느새 대중들이 알만한 배우로 자리매김해 안정적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그런 그가 배우로써 살아온 삶은 무려 28년 차, 임승대는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 배우가 된 이야기와 그동안 살로 느껴왔던 배우로서의 고충과 희열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또한 토크 콘서트에서만 접할 수 있는 그의 눈물겨운 진한 감동 스토리와 사연이 담긴 노래와 음악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저격할 것을 예고했다.

임승대와 함께 이끌어갈 또 다른 남자 그는 바로 전직 가수 출신 신성훈 기자다. 신성훈 기자는 아이돌 그룹부터 트로트 가수까지 13년간 연예활동을 해왔던 평범하지 않은 기자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승훈은 알맹이가 탄탄하고 마케팅 노하우와 꽉 찬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주변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뛰어난 사람이라며 입을 모아 말한다. 신성훈 역시 토크 콘서트를 통해 13년간 연예활동을 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어왔던 이야기와 기자로써 바라보는 연예계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내 관객들과 즐겁게 소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함께 하는 콘서트는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져 심심하지 않고 모르는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교감하면서 그 안에서만큼은 걱정 고민을 잊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한편 '드림 오브 토크 콘서트' 는 2월 중순 혜화동 콘텐츠코리아 에서 열릴 예정이며 무료 공연으로 관객들과 소통한다. 또한 오는28일 광고 포스터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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