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마케팅 추진국내 여행사 대표 간담회 통한 테마여행상품 적극 홍보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21  16:38: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은 지난 1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8회 한국관광대상 시상식’에 참여, 국내 우수여행사 대표와 관광 전문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한국관광클럽(회장 이충숙) 회원사를 대상으로 담양 관광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담양군에서는 올해 ‘에코 휴(休) 인문학 기행’을 메인 테마로 죽녹원 인문학 산책, 누정·가사문화권 인문 기행, 담양 생태인문 기행, 담양 달빛여행 투어 등 자연에서 즐기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했다.

이에, 이날 군에서는 담양의 주요관광명소와 대나무축제를 연계한 외국인 관광객 전용 K-Shuttle 버스노선 운행으로 외국인들이 남도여행을 보다 편리하게 즐기고 이색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을 피력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으로 회원사들의 공감을 샀다.

또한, 광주송정역 및 서울용산역 코레일 여행센터를 각각 방문해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른 교육관광상품 및 융복합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나아가 이런 논의가 체류형 관광으로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협업행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관광도시 육성을 위해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관광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올해에는 특히, 중국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여행상품을 비롯, 다양한 한류 관광상품 개발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