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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구청장,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국무총리상 수상구민들 수상소식 진심으로 축하한다 “복지 남구에 박수”
신문식 시니어 기자  |  naju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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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22  1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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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 경영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장면.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은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복지 서비스 분야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소식을 전해 들은 주월동 주민은 “그동안 최영호 청장은 주민의 민원을 위해서 찾아가는 구청장실. 하소연의 날 등, 주민의 불편과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 현장을 찾아 발로 뛰고 주민을 만나는 구청장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구릿빛 얼굴은 현장방문으로 햇빛에 많이 노출된 증거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봉선동 주민은 “최영호 남구청장은 그동안 많은 주민에게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각종 아카데미와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마을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소통에 많은 노력을 했다. 그것은 남구 그린벨트 해제. 지하철 2호선 지하 역사출입구 문제. 푸른 길 훼손 문제. 경사진 산비탈에 경작금지. 선거구획정문제 등등 주민과 소통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백운동 자원봉사자는 “김장김치 나눔으로 김치 담그기 할 때 최영호 청장은 항상 함께 했다. 위민을 위해서 노력하는 청장으로 구민의 한 사람으로 큰 상을 받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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