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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수완점은 23일 지역 대표 토종빵집으로 성공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는 '베비에르 과자점'의 마옥천 대표를 초청해 '거북이 예찬 힐링 강의'를 진행했다
'베비에르 과자점'은 서울의 김영모 과자점, 부산 겐츠 과자점, 대구 풍미당, 대전 성심당, 전북 군산 이성당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향토 제과점이다.
1991년 서구 월산동 돌고개에서 33m²남짓한 작은 동네 빵집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백화점과 아울렛에도 입점하는 등 7개 매장에서 연 8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빵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 날 마 대표는 '너, 나 우리가 함께 해야 한다'는 주제로 현장의 중요성, 벤치마킹 후 실천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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