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일본 고치현 자매결연 체결>>
전라남도와 일본 고치현이 자매결연을 맺고 복지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양 지사는 향후 실무회의에서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오는 10월 자매결연 협정서에 서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한일 국교정상화 51년만에 일본 지방정부와 첫 자매결연을 맺게 됐습니다.
<<눈 덮인 백암산… 전국 첫 고로쇠 수액 채취>>
장성 백암산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이곳에서는 한해 13만 리터의 고로쇠 수액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고로쇠 수액에는 미네랄 성분과 망간, 철분 등이 있어 신장염이나 위장병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국 고로쇠 수액의 25%를 생산하는 전남에서는 장성 백암산을 시작으로 지리산과 백운산 등에서도 본격적인 채취에 들어갑니다.
<<전남도, 설 성수 식품 안전관리 강화>>
설을 앞두고 설 성수식품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도는 오는 27일까지 한과, 떡 등 설에 많이 쓰는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업체를 비롯해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 등을 점검합니다. 또, 제수용 농수산물의 잔류농약, 중금속, 보존료 등을 검사할 계획입니다.
<<자연재해 대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적극 홍보>>
전라남도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수확량 손실을 보상해 주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보험가입대상 품목은 사과 배 등 49개 품목이며, 올해 추가 품목은 양배추, 밀, 시설미나리 등입니다. 도는 가입 보험료의 80%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 전남에서는 30,699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했고, 1,404농가가 농업재해보험금 78억원을 수령했습니다.
<<온정 넘치는「설」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라남도는 온정 넘치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행사를 갖습니다. 도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 전남도청 각 실과소별로 사회복지시설 등 456개소를 방문해 생활자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동계 전지훈련팀 숙박 및 음식점 위생관리 실시>>
동계 스포츠 전지 훈련장을 찾아오는 운동선수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청결한 숙박을 제공하기 위해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합니다. 도는 2월 20일까지 점검반을 구성해 시 ․ 군 훈련장 주변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위생실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 추진>>
지역 브랜드를 살릴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사회적 경제 기업을 적극 육성합니다. 1천개 기업육성과 만개 일자리 창출, 공공구매 250억원 확대를 목표로 올해 100개 기업을 발굴해 천 500개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도는 주민주도형 섬 ․ 숲 공동체기업, 청년 ․ 여성기업, 6차 산업 모델, 전남형 유통기업 등을 적극 발굴할 방침입니다.
<<중국 금융그룹 전남 전기자동차에 5억 달러 투자>>
중국 금융그룹이 전남 지역 전기자동차산업 등에 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투자단은 전남의 전기자동차·사이언스파크 등이 포함된 산업단지와 물류센터, 특성화학교, 관광 숙박시설 등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으로 해외마케팅 강화>>
전라남도가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수출보험 2종과 신용보증 2종이고 지원 규모는 1억 5천만 원입니다. 수출 보험료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지원 신청서와 수출 실적 확인서 등을 갖춰 한국무역보험공사 광주전남지사나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실로 신청하면 됩니다.
<<서민 권익보호『전라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설립>>
서민 권익을 보호하는 금융복지상담센터가 4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금융복지상담센터는 채무조정과 개인회생 등을 지원하고 자활에 필요한 복지 상담 등을 펼치게됩니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생산유발효과 ‘2천3백억 원'>>
오는 9월 개막하는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수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생산 유발효과가 2천3백65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968억 원, 고용 유발효과는 3천8백61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취업 취약계층 대상 ‘재정 일자리' 사업 추진>>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재정 일자리'사업이 시군별로 일제히 추진됩니다. 소득이 전체의 60% 이하이고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오는 3월부터 4개월 동안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시간당 6,030원의 임금과 교통비, 간식비 등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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