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정치행정
강현석 전 고양시장, 최성 고양시장에 ‘끝장토론’ 재차 촉구… “회피하지 말라”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26  00:1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현석 전 고양시장(일산포럼 대표)이 최성(崔星) 고양시장(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고양시가 50만 이상 대도시 중 최초로 실질부채 제로(0)인 도시가 됐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끝장토론’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강 전 시장은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7일 고양시 실질부채 제로(0) 관련 끝장토론을 공식 제안했으나 최성 시장이 현재까지 묵묵부답(黙黙不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 시장이 꽃보다 아름다운 102만 고양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의무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면 공개토론을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최 시장이 최근 발표한 실질부채 제로(0) 주장을 논리적·과학적으로 입증할 것을 요구했다.

강 전 시장은 토론회를 인터넷 또는 TV생중계 방식으로 추진하고, 토론회 방식은 최성 시장 측과 논의해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강 전 시장은 “급조된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입증하기 위해서라도 끝장토론에 응하는 최성 시장의 통 큰 행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 의성 출신인 강현석 전 고양시장은 대구 대륜고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나라당 기획조정국장과 홍보국장, 중앙연수원 교수, 국회 정책연구위원(1급 상당), 민선 3·4기 고양시장, 새누리당 고양시 일산동구 당원협의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