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임실군, 은평 강서 양천 마포 직거래장터..28일부터 본격 시작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27  20:1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임실군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서울 은평구, 강서구, 양천구, 마포구 등 4개소에서 청정 임실에서 생산된 고품질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를 펼친다.

28일 임실군과 자매결연 및 교류협력 도시 자치단체인 은평구를 시작으로 내달 2일 강서구, 3일 양천구·마포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직거래행사는 임실치즈농협, 임실축협, 가공업체, 생산농가 대표 등 14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치즈, 유제품류, 한우고기, 전통장류, 한과, 건강보조식품 등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군은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행사에 앞서 지난 21일 재경향우 회원을 대상으로 고향의 훈훈한 정과 소식을 전하는 행사 안내장 2,000여장을 사전 발송하여 보다 많은 향우회원들이 행사장을 찾아 고향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입하고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만남과 나눔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내달 2일 심민 군수를 비롯한 문홍식 군의회의장, 최완 농협군지부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자매결연지인 강서구를 방문하여 직거래행사 참여업체를 격려하고 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고마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 임실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소비자들이 질 좋은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판촉활동을 전개하여 도농교류를 통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행사를 통해 농·특산물 판매 업체 및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생산자와 소비자간 신뢰 향상으로 향후 직거래장터 활성화 및 임실군 대외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