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장을 표방하며 장애인을 위한 스케이트형 의자를 제작한데 이어 27일 광주은혜학교 학생 5명과 다문화가족 등 30명을 스케이트장에 초청해 문화활동에 소외된 이들이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야외 스케이트장의 문턱을 없애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윤장현 시장은 학생들을 의자에 앉히고 스케이트를 밀어주며 초청자들이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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