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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회 주관으로 이번 제20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2030세대 예비후보자들에게 당의 공천룰을 설명하고 이들의 포부를 듣는 청년 예비후보들을 위한 ‘2030 새누리당 공천 설명회’를 열었다.
새누리당은 이번 선거에서 청년 신인에게 20%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청년 비례대표 후보자를 당선 안정권 내로 1명 이상 추천할 예정이다.
현재 4.13 총선 만 40세 이하 예비후보자 53명 중 새누리당 21명, 더불어 민주당 11명, 정의당 2명이다. 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민심을 얻으면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는 ‘상향식 공천제도’의 도입으로, 청년들의 정치참여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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