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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라북도는 도내 농촌관광 거점마을을 홍보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북 농촌관광 팜투어”을 1월에 추진한 결과 설문 응답자의 94%가 만족하여 전북 농촌관광 거점마을의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팜투어는 각 회차별 주제에 따라 향토음식, 오감만족, 수학 여행, 가족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진행하였으며, 교사, 학부모 기자단 그리고 농촌관광에 관심 있는 일반가족 등이 참가하였다.
팜투어 참가자들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떡만들기‧한지‧ 투어바이크‧서바이벌 체험” 프로그램 등에 많이 즐거워했으며, 특히 “초가집에서의 하룻밤은 아이가 잠꼬대를 할 정도로 인상적 이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면서 “전북 농촌 관광 팜투어” 참여에 만족하였다.
“전북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 사업”은 삼락농정의 “사람 찾는 농촌”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 중 하나로, 시․군별 경관․관광․역사․문화자원, 숙박시설 및 체험시설 등 농촌관광 활성화 기반을 갖춘 거점마을을 중심으로 주변의 마을과 주변 관광지 등을 연계하여 체류형 농촌관광 명소를 만드는 사업이다.
농촌활력과 김정모과장은 농촌관광 거점마을과 주변 연계마을의 팜투어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체험관광 실무 운영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계층이 농촌관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전북 농촌관광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유도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 했으며, 2차는 따뜻한 봄날 4월에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관심있는 도시민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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