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평화지도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한한국 작가의 특별전이 26일 국회 의원회관 3층 중앙 홀에서 각계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화관광체육부와 김포시, 여주시가 후원한 ‘세계평화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전은 4만자의 한글로 표현된 ‘세계평화지도대작’을 비롯한 6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한글 창제 원리인 천・지・인을 형상화해 작품으로 탄생한 ‘세계평화도자기’도 함께 전시됐다.
특히 평화문화도시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김포시의 비전을 담은 ‘김포 평화를 말하다’라는 작품이 함께 전시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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