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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전 아시아문화도시추진단장은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하여 오는 4월 13일 치러질 광주광역시 동구 총선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이병훈 후보는 2월 4~5일경 기자회견을 갖고 “30년간의 공직 경험을 살려 국정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정치를 펼치겠다”며 광주광역시 동구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이유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는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문화를 통해 경제를 살리고 국민이 행복한 정치를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개관 이후 운영이 원활하지 않은 아시아문화전당을 활성화 시켜 국내외관광객을 유치하고, 우리나라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통해 고용창출과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경제민주화를 이루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보성출생(59)▲고려대▲전남대 행정학 박사▲행시(24회)▲청와대 행정관▲광양군수▲전남도 기획관리실장▲행정복합도시 주민지원본부장▲아시아문화도시추진단장▲아시아도시재생연구원 이사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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