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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1일 강원도 철원의 육군 제6사단 청성OP를 방문해 GOP 과학화경계 작전시스템과 대북방송 현장을 둘러봤다.
강추위 속에서도 경계근무를 나서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보 태세 확립을 강조하면서,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필요성을 거듭 주장했다.
이날 부대 방문에는 김을동 최고위원,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 김학용 대표비서실장,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정두언 의원, 국방위 소속 송영근·정미경·한기호·홍철호 의원 등이 함께하고, 6사단 장병을 위해 도넛 3600개와 치킨 500마리를 전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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