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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목포 국회의원 박석만 예비후보 선거캠프(사무장 박형현)는 총선 D-72를 남긴 2.1(월)18:30 캠프 사무실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3대 비전 선포식을 하고 올해 국회의원 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총선 3대 비전 : 첫째, 원도심과 신음하는 목포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 둘째, 부정부패에 찌든 정치를 몰아내고 시민을 섬기는 새로운 정치 텃밭을 일궈내겠다. 셋째, 고향 시민과의 약속은 모든 것을 걸고 지킬 것이다.
박 예비후보는 목포시민에게 드리는 인사에서, 자격을 갖춘 당당한 집권여당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하는 한편, 다문화가정 자녀 이호원 군 으로 부터 “깨끗하고 돈 안 쓰는 정치 풍토 조성과 경제 회생을 기원”하는 목돈(木豚,목포를 살릴 돼지저금통)을 전달받고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깨끗한 선거를 치를 것을 약속했으며, 반드시 목포 경제를 살려내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28년 동안 일당독식 체제가 형성된 이후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고향 목포시민이 오랜 절망을 털어내고 “새 시대 새 목포”를 재건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새 희망 찬가 “희망의 나라로”를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합창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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