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안희정 충남도지사,미래 주역들과 소통아르바이트생과 간담회…인권시책 활성화 방안 발표 등 가져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02  21:1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일 도청 휴게실인 ‘내포마루’에서 도청에 근무 중인 아르바이트 대학생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안 지사와 미래 주역인 대학생들의 격의 없는 소통을 위해 마련한 이날 간담회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 시청과 인권증진시책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 발표, 시상, 자유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은 이정은(한남대 3) 학생이 아르바이트 학생들의 근무활동 및 단체활동 사진 등을 모아 만들었다.

인권증진시책 활성화 방안 연구는 도의 인권 정책에 대한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도 본청 근무 학생 30명이 5개조로 나눠 틈틈이 진행했다.

이날 발표된 활성화 방안은 도 인권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한 최우수와 우수 2개 작품이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모든 사람은 먹고 사는 일과 사람 관계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다”며 “뭔가 필요하면 일을 해야 하고, 번만큼 먹고 살며, 자신의 역할만큼 일을 찾는다”고 강조한 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떨치고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생활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는 도내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 45명을 아르바이트생으로 선발, 지난달 4일부터 오는 3일까지 1개월 동안 도 본청 실·과, 직속기관 및 사업소 등에서 업무를 돕도록 하고 있다.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이 기간 동안 도내 역사문화유적지 탐방과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등을 갖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