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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2일 오후 김무성 대표최고위원과 당지도부는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아 차례상 물가를 점검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 대표는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카드수수료 인하 등 정부여당의 민생정책을 언급한 뒤 "새누리당은 1년에 2차례씩 사무처 직원들에게 명절 선물을 하는데 오래전부터 선물을 온누리상품권(전통시장 상품권)으로 하고 있다. 올해도 3천360만원 어치 샀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김 대표의 현장 방문에는 김학용 대표비서실장과 신의진 대변인, 20대 총선 서울 중구의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지상욱 당협위원장과 김행 전 청와대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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