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3일 시민 모두가 더불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광주 양동시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윤장현 시장의 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국내외 경제가 동반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서민들의 삶을 살피고 향후 서민생활안전대책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윤장현 시장은 4일 남광주시장, 씨튼직업재활센터, 삼성전자 협력업체인 ㈜삼원산업 등을 방문하고 5일에는 직업소년원 사랑의 식당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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