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라이프 뉴스
'희망공주' 임단아 중국에서 러브콜‘당신만 사랑할래요’로 중국서 노래, 중국인들에게 K-TROT 알린다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04  16:54: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스타다닷컴 제공

‘희망공주’ 임단아가 중국서 러브콜을 받아 화제다. 파격적인 활동으로 트로트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임단아는 활동영역을 넓혀 중국인에게 K-TROT 알리미로 나설 계획이다.

임단아의 소속사 스타다닷컴은 최근 중국에서 각종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상해길주공정자순유한공사(上海吉州工程咨询有限公司)로부터 임단아의 중국활동 제안을 받아들여정기적으로 열리는 ‘미인대회’를 비롯해 투어 공연에 임단아를 캐스팅을 성사 시켰다.

임단아 소속사 관계자는 “긍정적인 대화가 오간 끝에 2월 2일 중국 담당자가 서울을 방문해 구체적인 중국 활동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중국서도 라이브 위주의 활동으로 한국 트로트의 참 맛을 들려주겠다”고 말했다.

임단아가 중국에 알려진 건 지난해 12월 26일 상해에서 열린 '로드FC 027 인 차이나'를 통해서다. 격투가 최무배와 인연이 돼 원정응원에 나선 임단아는 소속사 대표와 인연이 있는 상해길주공정자순유한공사 관계자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고마운 마음에 임단아는 ‘당신만 사랑할래요’가 담긴 데뷔앨범을 전했고 상해길주공정자순유한공사관계자들이 회의 후 끼와 재능, 무한 가능성을 높이 사 임단아의 중국 활동을 맡겠다고 나섰다는 후문.

임단아는 “중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렇게 활동까지 제안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트로트가 중국인들에게 생소하겠지만 음악은 통한다고 믿는다. 좋은 무대로 우리의 음악인 트로트를 중국에 알리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