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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4일 “새벽 출근 인사, ‘1천명 악수하기’ 등 ‘경청투어’ 일정은 연휴기간에도 계속될 것”이라며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는 한편 ‘귀성 환영 피켓 인사’를 하고, 광주 민심을 적극 알려 전국적으로 국민의당 지지 확산의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카드 메시지, 카툰 홍보, 동영상 홍보 등 방식으로 젊은 층 유권자 상대로 SNS 홍보 활동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후보는“국민 기초 생활 보장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이나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에도 제도적 지원뿐 아닌 ‘이웃들의 이웃돕기’가 활성화 돼야 한다”며 “복지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설 연휴가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명절동안 ▲홀몸어르신 방문 인사 ▲지체장애인 산책 동행 ▲휴일근무 지구대, 소방서 격려 방문 등 일정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연휴를 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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