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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버스커 여수밤바다 거리문화공연‘ 업무협약 체결.!!민간투자 10억원,국제적인 버스킹 메카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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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04  18: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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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시장 주철현)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승옥부시장과 관계공무원 그리고 민간 참여기업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낭만버스커 여수밤바다 거리문화공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2년차를 맞이한 ‘낭만버스커 여수밤바다 거리문화공연‘을 국제적인 축제로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주)이엔티팩토리에서 자부담 10억원 이상을 투자해 총 16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오는 4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버스킹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여수밤바다를 뜨겁게 달구었던 낭만버스커 거리문화공연은 원도심지역 상권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민간투자가 더해져 더 멋지고 화려한 공연으로 치러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거리문화공연을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해 전국 각 지역 버스커들의 참여를 확대시키고, KBS TV 예능 프로그램 제작 등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으로 여수밤바다를 젊은이의 거리로 조성하고 관광객을 유입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송장헌 (주)이엔티팩토리 대표는 “문화관광 신흥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여수만의 장점과 참신한 이벤트 기획력, 재정 투자를 통해 여수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버스킹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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