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지역소식
명품화순 아카데미, 평생학습 도시 도약 밑거름제1기 명품화순 아카데미 수료생 90명 수료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05  15:3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명품화순 아카데미가 화순군이 평생학습 도시로 도약하는 밑거름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제1기 명품화순 아카데미 수료생 90명이 배출됐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3일 하니움 만연홀에서 2015학년도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 관리자 과정 ‘제1기 명품화순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생 90명을 비롯해 박봉순 부군수, 김용철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장 등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표창, 수료증 수여, 수료생 대표 소감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화순군은 군민에게 새로운 지식습득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에 위탁, 제1기 명품화순 아카데미를 개강해 총 30회의 강좌를 열어 9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매주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어온 명품화순 아카데미는 화순 군민과 공직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화순군이 평생학습 도시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장상을 수상한 안태호 씨는 “제1기 명품화순 아카데미를 개설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준 화순군과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에 감사드린다”며 “명품화순 아카데미가 2기, 3기, 5기로 가는 동안 화순군민 모두가 수료생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순군은 오는 3월 제2기 명품화순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해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상식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