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설 연휴 비상 진료 상황실 운영>>
전라남도는 설 연휴기간 진료와 감염병 예방 등을 위해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도와 시군보건소에 설치된 비상상황실은 6일부터 10일까지 42개 응급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환자 발생 모니터링, 긴급환자에 대비한 닥터헬기 운행, 현장응급 출동 등을 지도합니다.
<<2016년 설 맞이 세시풍속놀이 등 문화행사 추진>>
설을 맞아 전남 곳곳에서 다채로운 세시풍속놀이와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전남농업박물관에서는 7일부터 12일까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연날리기, 떡메치기 등 14종의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운영됩니다. 또, 목포 자연사박물관에서는 7일부터 10일까지 윷놀이, 널 뛰기, 투호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열립니다. 이외에도 순천, 여수 등 전남 곳곳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풍성한 세시풍속 놀이와 노래자랑 등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해양수산과학관과 섬진강어류생태관을 개방합니다.
<<100원 택시사업 확대 좋은 반응 >>
100대 좋은 조례로 선정된 전라남도의 100원 택시 사업이 더욱 확대돼 도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도는 교통 오지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100원 택시를 올해부터 목포, 무안, 진도를 제외한 19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645개 마을, 1만9천8백 여명이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상반기 2백쉰 개 마을에서 14만여 명이 백 원 택시를 이용했으며, 70% 이상이 병원이나 시장에 갈 때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고 싶은 섬 방문객 크게 늘어>>
민선 6기 대표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의 방문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 해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강진 가우도와 완도 소안도, 여수 낭도 등 6개 섬의 방문객 수가 지난해 19만여 명으로 전년 보다 80% 증가했습니다. 또 주변 관광지 또한 입장객 수가 크게 늘어나는 등 가고 싶은 섬 인근 관광지 방문객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1차 가고 싶은 섬 6개 지역에 완도 생일도와 보성 장도를 2016년 2차 사업으로 추가
했습니다.
<<전국 출산률 1위, 전남 맞춤형 복지정책 펼쳐>>
전라남도가 9년 연속 출산율 전국 1위 유지를 위해 맞춤형 복지 정책을 펼칩니다. 도는 출산정책팀을 신설하고, 강진에 공공산후조리원 2호점 설치, 남성 공무원 육아휴직 장려, 일·가정 양립 실천 기업 육성 등 출산장려정책을 중점 추진합니다. 또, 장애인 산부인과 2곳을 신설하고, 장애인용 임신·출산 종합매뉴얼도 제작, 배부할 계획입니다.
<전남도 - 서울시 귀농 정책 추진>>
전라남도와 서울시가 귀농희망자들이 사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서울농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서울농장은 귀농희망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거시설과 교육시설, 영농실습시설 등을 갖추게됩니다. 함평읍 석성리 소재 구 석성초등학교 폐교를 리모델링한 서울농장은 2016년 5월까지 조성될 예정입니다. 한편, 장흥군 등 자치단체에서도 도시민이 머물면서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귀농인의 집'을 조성합니다.
<<전남도, 작은 영화관 호응>>
전라남도가 문화소외지역을 없애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작은영화관사업이 주민들의 호응 속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은 영화관 1호인 정남진 시네마에 이어 작은 영화관 만들기 사업이 전남지역 19개 시군으로 확대돼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해남과 고흥 등지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상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작은 영화관은 농어촌 주민의 문화적 갈증을 풀어주고 지역의 색다른 명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성차밭 빛 축제 설 연휴 기간 추가 운영>>
보성차밭 빛 축제가 설 연휴 기간인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동안 추가 운영됩니다. 보성군은 지난 12월부터 겨울 밤을 밝힌 보성차밭 빛 축제를 설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추가 운영합니다. 보성차밭 빛 축제는 연 인원 120만명이 찾고 있으며, 약 605억원의 직간접적인 생산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성공 개최 준비 박차>>
전라남도가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 실국이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도는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성공개최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박람회 지원업무 발굴 등 성공 개최를 위해 전 실국이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오는 5월 5일부터 29일까지 전남농업기술원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색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살린 100가지 친환경과 1000가지의 디자인 융합을 통해 보다 나은 삶으로 가는 방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해남옥천농협 ‘한눈에 반한 쌀' 5톤 중국 첫 수출>>
맛좋은 친환경 전남쌀이 우리처럼 설명절을 앞둔 중국인 식탁에 오르게 됐습니다. 해남 옥천농협의 '한눈에 반한 쌀' 5톤이 전북 군산항에서 중국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중국 수출용 쌀은 '한눈에 반한 쌀' 5kg 소포장 제품으로 상하이 지역 대형마트 60개 매장에서 2월 말부터 판매됩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