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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 객좌교수 겸 세계평화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이 PBC 평화방송 라디오<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 설특집(2.9)으로 출연해 "평양에서 세계평화지도 펼쳐봤으면..." 하는 바람을 인터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예회화, 서예, 미술, 지도, 측량이 융합된 장르...” “서예회화는 작품에 메시지 들어가야...”
“한글 세계평화지도 완성에 하루 평균 12시간 걸려...” “국회 전시,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 전달 차원...”
“평화의 소중함 알리기 위해 작품 활동하고 있어...” “통일 원하면 서로 소통하고 조건없이 나누어야...”
조선시대 명필하면 한호 한석봉 선생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가 없죠. 바로 그 한석봉 선생의 후손이 세계 최초로 서예회화 장르를 개발해 세계 평화와 통일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서예회화 예술가인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연결해서 세계평화작가로 주목을 받게 된 사연, 그리고 통일 운동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윤재선/앵커: 한한국 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네,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윤재선/앵커: 한호 한석봉 선생이라고 하면 모르는 국민이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나 유명하시잖아요. 훌륭한 조상을 두셔서 자랑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설 명절이라 더 생각이 많이 나시겠어요. 어떻습니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맞습니다. 이런 훌륭한 분을 조상으로 두어 매우 기쁩니다. 8살 때부터 서당에서 맨 처음 우리 한석봉 조상님의 천자문을 배웠습니다. 한석봉의 후예로 태어나서 붓글씨로 통해 작품활동을 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크나큰 영광입니다. 그리고 생각이 안난다면 거짓말이겠죠. 거의 매일 작품을 할 때 한석봉 선생님 생각이 나고 또 한편으로 생각을 해보니 그 시대에 당대 최고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피나는 고행과 연습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윤재선/앵커: 그러니까요. 유명한 일화가 있지 않습니까? "나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하는 그 한석봉 선생님과 어머니의 유명한 일화. 정말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예, 맞습니다. 많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윤재선/앵커: 혹시 한석봉 선생의 묘는 어디에 있나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제가 알기로는 고향인 개성시와 인접한 황해남도 토산골 석봉리라고 거기에서 발견됐다고 북한 대남방송에서 저도 들었습니다.
▷윤재선/앵커: 설 명절에는 가보시질 못하겠네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남북관계가 빨리 좋아져서 우리 한석봉 조상님 성묘를 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윤재선/앵커: 잘 모셔져 있나 모르겠습니다. 북측을 통해서라도 한번도 못 가보셨습니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제가 북한 4차례 방문했는데 갈 때마다 물어봤습니다. 근데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후손이고 그래서 한석봉 묘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인물 문화재 복원, 그것을 통해서 남북 소통을 이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윤재선/앵커: 오죽하시겠습니까. 더더군다나 직계 후손이신데..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네.
▷윤재선/앵커: 지금 보니까 한한국 이사장님께서 한석봉 선생의 서예솜씨를 물려받으셨는지 서예회화 장르를 처음으로 개발하셨어요. 글쎄요... 서예회화라는 게 낯선 생소한 장르 같은데 어떻습니까? 작은 서예 글씨로 그림을 그리는겁니까? 어떤건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면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한한국의 서예회화 장르는 서예, 미술, 지도, 측량이 융합된 장르입니다. 근데 기존에 그림을 보시면 색을 붓으로 칠하면서 그림을 그렸다면 저 같은 경우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을 이해하는지 뚜렷한 메시지가 들어가야합니다.
그리고 가로 세로 1센치 크기에 한글 세필 붓글씨를 가장 작은 붓글씨를 쓰면서 그 각나라 지도 안에 한자 한자 채워넣는 겁니다. 그래서 0.1밀리미터 오자가 없이 오차도 나면 안 되고 색감은 인주의 직인을 직접 찍어서 이렇게 지도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양의 팝아트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까요?
▷윤재선/앵커: 가로세로 글씨 1센티미터, 0.1밀리미터 잘못된 글자도 없어야 된다고 하니까 이거 그리실 때 상당히 집중력, 인내심이 필요할 것 같은데 작품 하시면서 어떻게 정말 힘들지 않으십니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가장 어려운 게 한지가 특수한지이기 때문에 여러 차례 배접이 되어 있어 서예를 하다 보면 바둑판을 뒷면에 대고 하는데 바둑판도 없이 써야 되고, 연필로 오와 열을 줄을 치게 되면 나중에 지우게 되면 벗겨져버려요. 근데 그런 부분이 기존의 미술하고 굉장히 어려운 작업입니다.
▷윤재선/앵커: 그런데 아무리 서예로 그림을 그린다는 게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사장님께서 어떻게 이런 그림을 그릴 생각을 하셨어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저는 8살 때 서예를 시작했습니다. 이름이 한한국 본명인데 어머니께서 한국을 알리라고 이름을 지어주셨어요.
▷윤재선/앵커: 그러면 대한민국 할 때 우리가 쓰던 그런 한자네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네, 나라 한, 나라 한, 나라 국 입니다. 나라가 세 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름값을 해야하느냐...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93년도에 세계화 바람이 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다 보니까 어느 날 꿈에 조상님들이 나타나서 “한글로 세계평화지도를 그려라” 그래서 그때부터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윤재선/앵커: 그런데 한글로 그렇게 세계평화지도를 그려라.. 그래서 아마 한글로 된 세계평화지도를 그려서 지금 뉴욕 유엔 본부 등 각 나라에 걸려있다고 하는데, 어디어디에 소장을 하고 있습니까? 이사장님 작품을.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대표적인 것은 국내에는 우리나라 경기도를 비롯해서 5개 도청에 소장이 되어 있고, 북한에는 남북평화 통일을 위해서...
▷윤재선/앵커: 북한에도 가있습니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북한에도 가있고 제일 중요한 게 세계평화를 위해서 2008년도에 유엔본부 22개국 대표국의 세계평화지도라는 명칭으로 영구소장이 되어 있는데 정말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면 영광입니다. 그 작품이 소장이 돼서 널리 알려지게 됐고, 올해는 지금 현재 세계 평화지도를 그린 지 23년이 되는 해이고, 그리고 예전보다 작품을 많이 하질 못합니다. 바빠서... 그렇지만 매일 작품에 전념하고 있고, 현재 35개 국가 평화지도를 완성을 했고, 36번째 헝가리 평화지도를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윤재선/앵커: 그러면 평화지도를 헝가리에 나라 지도를 서예 작품으로 그리시는 거네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그렇습니다. 헝가리의 문화와 역사를 한글로 번역을 해서 1여년에 거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윤재선/앵커: 그런데 지도 완성하는 데 대략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작업을 하세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요즘은 건강이 예전 같지 않아서 많이는 못합니다만 예전에는 거의 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평균 12시간씩... 제일 어려운 게 작품이 대형 작품이기 때문에 무릎을 꿇어야합니다. 무릎 꿇고 작업하기 때문에 무릎이 제일 아프고...
▷윤재선/앵커: 관절부분에 상당히 무리가 가고 그러면 건강도 해치고 하는데.. 꾸준한 작업 하시려면 글쎄.. 안할 수 없지만 좀 잠을 주무시지 않고 그러면 건강에 해로운데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늘 주변에서 왜 잠을 자지 않느냐라고 얘기를 하는데 ‘해는 넘어가고 쓸 나라는 많고 평화지도를 그려서 전세계에 전달을 해야겠고...’ 잠을 잠깐 붙였다가 그 생각을 하면 잠이 안와요. 그렇게 잠을 안자고 작업을 했습니다.
▷윤재선/앵커: 한반도 평화지도 경기도청 등 다른 도청 다섯개 지역에도 걸려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한반도 평화지도에 들어가 있는 글씨를 전부 다 합쳐보면 모두 몇 글자나 되는지 세어보셨습니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정확히 세어보지 않았지만 대충 추정을 하고 한 나라와 지도를 그릴 때는 대략 측량상 몇 글자가 들어가야한다고 예상을 해야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한 200만자가 넘게 썼어요. 특히 한글로 쓴 세계평화지도와 한글로 그린 십자가 서예작품이 있습니다. 그 작품은 종교가 없을 때 한국을 알리고자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 작품을 완성을 했는데 공동번역을 담았습니다. 성경에...
▷윤재선/앵커: 십자가 서예지도에 들어가는 글씨를 공동번역 성경을...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가톨릭에 그래서 43332자.
▷윤재선/앵커: 43322자... 정확히 성경이 그렇습니까? 창세기부터?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아닙니다. 잠언과 전도서를 담았는데 잠언과 전도서 중에 43332자를 담았습니다.
▷윤재선/앵커: 잠언에 상당히 교훈적인 이야기, 훈육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오는데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예, 예. 맞습니다.
▷윤재선/앵커: 작업을 하시다가 혹시 틀리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신 경우는 없었는지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셨나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정말 지금은 제가 웃고 얘기를 하지만 정말 속상하고 많이 버렸습니다. 간단한 예로 한짓값으로 요즘 아파트 분양가 50평짜리 한 채를 버렸습니다. 날려버렸는데...
▷윤재선/앵커: 수억을 버리셨다는 말씀이시네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왜 그랬냐면 희망 대한민국이라는 7미터 크기의 대작품이 있는데 이런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 한 4~5년 동안 걸쳐서 작업을 해야하고, 그런데다 하다보면 한짓값이 수천만원 들어가고... 한 번의 오자가 생기거나 이러면 돈과 시간을 다 버리기 때문에 쓰다가 제작을 한두 번 실수를 해서 버렸는데...
▷윤재선/앵커: 마음이 엄청 아프셨겠어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진짜 마음 아픈 정도가 아니라 자살을 하려고.. 차에 뛰어들려고 했는데 안 죽어지더라고요. 이것도 평화지도를 계속 그려라... 희망 대한민국을 완성하라는 사명으로 알고...작업에 임했습니다.
▷윤재선/앵커: 그러셨군요. 잘 극복해내셨네요. 그래도 앞서 북한에도 이사장님의 작품이 소장돼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작품의 크기가 이런 아주 작품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로 크기가 큰 작품일 텐데 이걸 어떻게 가져가는 것도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북측에... 운반은 어떻게 하셨어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맞습니다. 굉장히 애착이 가는 작품 중 하나고, 이 작품은 뉴욕에서 2008년도에 뉴욕 한국문화원에서 발표했던 작품인데 그 때 당시에 김정일 위원장이 이 사실을 알고 너무 귀한 작품을 뉴욕에 발표를 했다.,. 그리고 남북의 대표적인 통일 작품이다... 그래서 그것을 원래는 판문점을 통해서 전달하기로 남북한 합의를 했는데 그 안타깝게도 우리 박왕자님이 금강산에서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는 바람에...
▷윤재선/앵커: 그렇죠. 5년 전입니까? 6년이 됐네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6년이 됐습니다. 어쩔 수 없이 중국을 통해서 갔는데 작품이 워낙 크다 보니까 북한에서 특별히 고려항공기 특별기를 보내와서 중국에서 북한으로 이송을 하게 됐습니다.
▷윤재선/앵커: 그랬군요. 그런 우여곡절이 있었군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네.
▷윤재선/앵커: 그리고 얼마 전입니까? 1월말에 국회에서 전시회를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벌써 여섯 번째 전시회였다면서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맞습니다. 저는 유독 외국에서 전시를 하지만 국회에서 전시를 많이 하는 이유는 어떨 때 보면 국회가 민의를 대변하는 곳이고, 법을 만드는 곳인데 저는 희망 대한민국이라는 작품 안에 최초의 제헌헌법을 다 옮겨놨습니다. 그렇다보니까 법을 쓰면서 알게 됐는데 여러 가지로 아쉬움들이 참 많아서 전시를 할 때 물론 장소 공간도 다른 곳이 비좁아서 국회에서 전시를 한것도 있지만 메시지를 화합과 국회 평화를 위해서 메시지를 전달 차원에서 국회에서 6번째 전시를 하게 됐는데 유엔세계평화지도 원작을 비롯해서 60여점을 이번에 전시를 하게 됐습니다.
▷윤재선/앵커: 그런데 작품 활동을 하시면서 세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삼으시는 건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면 누군가는 지구상 어딘가에서, 어떤 사람은 평화를 나타내는 일을 해야 될 것 같다. 더욱이 대한민국은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평화의 소중함을 전 세계 알리는데는 반드시 누군가는 작업을 해야 한다. 세계 평화와 평화의 시, 분단국가의 평화의 소중함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평화, 통일, 희망 이런 주제의 내용으로 작품을 하고 있는데 어떤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십니다. 왜 지도에다 작업하느냐고...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내 나라가 소중하면 이웃 나라와 그 해당 국가도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 각 국가의 서로를 인정하고 그 나라의 평화를 인정하겠다... 평화를 위해서 함께 염원한다는 의미에서 지도에다 평화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윤재선/앵커: 그런 깊은 뜻이 있고요. 한반도평화지도를 그리시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도 역임하셨다고 들었습니다만 한반도 평화통일에 이바지하신 공로로 지난해 통일부 장관 표창을 받으셨어요. 그래서 여쭤봐야될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 생각하시는 통일이란 의미.. 통일은 뭘까요? 이사장님에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통일이란 소통이고 나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서로를 절대 비방하지 말아야하고 정말 진정으로 통일을 원하면 우선 서로 소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건이 없어야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조건 없이 나누다보면 서로 신뢰가 쌓이고 자연적으로 처음으로 회복이 되고 복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처음 싸우기 이전에, 싸우기 이전으로 충분히 돌아갈 수 있다... 그래서 평화적인 통일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남북한도 꼭 이렇게 나눔과 소통을 통해서 통일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윤재선/앵커: 언젠가는 이런 작품을 꼭 한번 해봐야겠다, 구상하고 계신 작품이 있으신지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있습니다. 지금 여러 나라에서, 국가에서 해당 국가 나라 지도를 그려달라고 요청이 많이 와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기회가 된다면 저의 작품이 평양에 작품도 가있지만 평양에서 세계평화지도를 펼칠 것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양 세계평화특별전에 함께 공개 전시할 초대형 작품을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윤재선/앵커: 혹시 말이죠. 행여나 이렇게 세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위해서 그린 지도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될까... 의아하게 생각하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저는 간절한 염원은 반드시 이뤄진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평화지도를 펼 때마다 매번 느끼고 있지만 그렇게 한 자 한 자는 그 나라의 국민들이고, 작은 글자 한 자 한 자가 모여서 한 나라의 국가 평화지도를 형성하고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것이 결국 화합이거든요. 그래서 23년 동안 염원을 통해 여러 경험을 통해서 이뤄진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의 제일 간절한 염원은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의 가장 아름다운 평화 스토리가 될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에 간절한 염원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재선/앵커: 서예회화 장르를 개발해서 세계평화작가로 주목받고 계신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과 말씀 나눠봤습니다. 이사장님, 오늘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오늘 특별히 설 명절날 만나 뵙게 돼서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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