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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본부(이하 8통 본부)”가 4일 광주송정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국자유총연맹, (사)남북통일국민연합, 북한이탈주민한마음봉사단, 이북5도사무소 등 통일관련 단체와 함께 설 명절 귀성객을 상대로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 홍보에 나섰다.
이날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본부 강광민 사무총장은 “평화통일의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을 통일관련 단체들이 함께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은 “남,북한 모든 국민이 서명을 할 때 8천만명이 되고, 기업이든 조직이든 50%가 넘으면 결정권을 가진다. 따라서 8천만명의 50% 즉 4천만명 이상이 되면 어느 누군가가 나서서 이야기 하지 않아도 통일은 우리 손으로 이루어진다.” 라는 취지로 만들어 스마트폰으로 서명운동을 할 수 있도록 어플을 개발하였다.
서명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팔천만 서명운동 어플을 다운받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서명운동에 동참 할 수 있다. 팔천만 서명운동 어플은 실시간, 전체, 지역별, 성별, 연령별 통계가 되며, 1개의 휴대폰으로 1회만 서명이 되기 때문에 투명성이 있어, 향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결정적인 운동이고, 국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호열 수석부의장은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 캠페인에 참여하여 “경제가 어렵고 안보위기가 가중되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정부와 국민이 똘똘 뭉쳐 지혜롭게 난관을 헤쳐가자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통일 준비를 해야 한다며, 민간영역에서 하고 있는 평화통일8천만서명운동은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 해외에 있는 모든 분이 통일의 필요성과 통일의 방향에 대해서 공감대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장이라고 생각해서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고 민주평통을 대표해서 정말 잘하는 일이다.”고 격려했다.
또한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본부 한한국 이사장은 “북한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남북관계가 불투명해 보이지만, 오히려 남북관계의 위기를 통일의 기회로 바꾸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통일염원서명운동은 8천만 민족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한민국에 희망의 대합창이 될 것이라며, 가슴에서 가슴으로 통일의 불씨가 뜨겁게 번지고 한민족의 응어리를 풀어내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평화통일염원 8천만서명운동은 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평화통일을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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