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매서운 늦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지역 유통업체 직원들의 가슴 따뜻한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지난 달 18일 '샤롯데 봉사단' 창단 후 매월 1~2회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소중한 사랑 나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진눈깨비가 내린 15일에는 20여 명의 봉사단원이 광산구 삼도로에 위치한 노인 요양시설인 '인광전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 세족식 및 안마서비스, 식사보조 등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
롯데아울렛 문언배 수완점장은 "지역 대표 유통업체로서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