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예비후보는 “탓” 만 하는 무책임한 정치가 국가경제와 국민의 삶에 엄청난 고통과 불안을 조장하였고, 개성공단자금지원과 관련하여 홍용표 통일부장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홍용표 통일부장관은 한 방송에 출현해 “(북한 노동당 서기실 39호실로 상납된) 돈은 핵무기, 미사일 개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치적사업, 사치품 구입에 쓰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런 정보 자료는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개성공단은 북측이 토지를 남측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임대기간은 토지이용증을 발급한 날로부터 50년이다.
(故)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유화정책인 햇볕정책의 일환으로, 현대아산과 그 외의 여러 중소기업들로 조성된 공업단지였다.
1998년 11월에 시작된 금강산 관광에 이어 개성공단의 추진은 2000년대 들어 활발하게 전개되었고 2005년 업체들의 입주가 시작되었다.
모두 123개 업체가 가동중이며 누계생산액이 12억 6천만 달러이고, 북측의 근로자는 5만 여명 남측의 근로자는 700-800명 수준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