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2015년 고충민원 처리실태' 우수기관에 선정지난해 청렴도 평가 전남 1위에 이어 전남도 市 단위 1위 차지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17  20:3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고충민원의 예방, 해소, 관리기반 구축 등 3개 분야 26개 지표에 대해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실태를 평가했다.

여수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남도 시단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보통’으로 평가된 2013년과 2014년보다 한 단계 격상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2월 고충민원 처리를 총괄하는 직소민원담당관을 시민소통담당관으로 직제를 개편했으며 시민의 불편과 고충 해결을 위해 SNS 여수신문고를 운영해 왔다. 또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기동반 운영,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민위원회와 1일 시민시장 제도 운영 등 민원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원담당 직원 모두가 민원인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공동으로 민원처리에 힘쓴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사항과 고충을 민원인 입장에서 근본적으로 해소해 나가는 방안을 찾아내고, 친절하고 신속한 안내를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