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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광주 북갑 예비후보 김유전 전 의원은 18일 각화동농산물시장을 방문해 지역 상인회원들과 면담을 하고 “각화동 농산물 시장이 25년이나 되면서 노후화돼어 개선이 필요하다”며 “다만 한꺼번에 이를 개선하기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으니 3단계를 거쳐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전 의원은 “농산물 시장 기능이 유지되면서 개선 사업이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대체부지는 한번에 한 구역씩 지정해 사업을 마친후 다음 단계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어 나가면서 3단계 공사가 마무리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전 의원은 “또 농산물 시장 안 교통 혼잡이 대단히 심각하다. 특히 시장안 도로가 막혀 있는 부분에 대해 개선이 즉각 이뤄져야 한다”며 “폭 16미터 도로 길이 270미터 개설을 조만간 추진해 농산물 시장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 유통경제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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