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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맹활약 중인 감초 연기의 신 백봉기와 톱스타 공유가 1년 만에 재회했다.
두 사람은 오늘 18일 오전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더 바디 샵 개념 모델 체인지(CHANGE) 캠페인 행사에서 함께 했다.
백봉기는 이번 캠페인 행사에서 진행을 맡았고 공유가 캠페인 모델로 참석했다. 백봉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에 대한 특별한 문구를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백봉기는 '1년 만에 재회한 공유형과 즐겁고 뜻깊은 시간~ 체인지 캠페인 행사에 제가 진행을 맡았어요! 7년 천에 공유형이 선물해준 니트 티 입고 갔더니 (공유형이) 깜짝 놀라 심 ㅋㅋㅋ'이라며 7년 전 공유에게 선물로 받은 니트 티를 깨알같이 자랑했다.
한편, 배우 공유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존의 동물실험 반대, 공정 무역 지원, 지구 환경 보호, 자아 존중 고취, 인권 보호, 자아 존중 고취, 인권 보호 총 5가지 이념을 하나로 묶어 '모두를 풍요롭게 하는 세상, 희생 없이 우리가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라는 새로운 기업이념 메시지를 알리는 캠페인에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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