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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아르떼와 광주광역시 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광주국제영화제가 주관하여 (사)광주 영상미디어클럽-이하-광주 영상미디어클럽(이사장 전양수)을 향유기관으로 “어르신들이 카메라를 만나 일곱 빛깔 무지개를 그리다”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가운데 광주영상미디어클럽 회원과 나주시 화탑마을 주민과 함께 농촌에서 일어나는 토막이야기로 “허름한 의자”라는 단편영화를 제작하고 있는 현장.
이제 농어촌에서도 문화라는 콘텐츠를 도입하여 선진 농촌을 꿈꾸는 나주시의 화탑마을 주민과 60세 이상이 주축이 되어 성인들의 영상미디어의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가는 광주 영상미디어클럽회원과 영상이라고 하는 공통된 콘텐츠를 공유하여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카메라를 만나 일곱 빛깔 무지개를 그리다”라는 프로그램 속에 극영화 부분의 한 섹션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것이다.
농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화들을 스스로 영상미디어라는 방식을 통해서 자신들을 표현하고 새로운 영상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세계 각국과 체결하는 FTA로 점점 어려워져 가는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영상문화라는 콘텐츠를 통해서 지역 주민 간 소통은 물론이거니와 도농과의 소통, 지역 간의 소통을 통해서 소통의 세상을 만들어 농촌에서도 영상문화콘텐츠를 담아내 주민소득 증대와 농촌에 새로운 변화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나주시 녹색체험 화탑마을 사무장 김병환(60세) 씨는 “앞으로 농촌이 현재의 영농방법으로 소득을 극대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새로운 돌파구로 영화문화라는 영역을 도입해서 체험과 관광을 접목하지 않고는 선진농촌과 소득의 극대화를 이루기에는 어렵다.”라고 스마트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다부진 꿈을 이야기하고 있다.
영상미디어라는 콘텐츠로 인생 제2막을 열어가는 광주영상미디어클럽과 나주시 녹색체험 화탑마을 주민은 영화라는 새로운 문화 속에 도농 간의 소통을 이루어가며 이를 통해서 선진농촌과 스마트 농촌을 열어가고, 광주 영상미디어클럽의 회원들은 인생 2막을 활기차고 보람되게 열어 가고자 하는 공통된 목표가 달성할 수 있다고 다부진 다짐으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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