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지역소식
영광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 금년말 준공 순항중영광군수 대마산단 추진상황 점검 및 선분양 입주기업 애로사항 청취
김수곤 기자  |  rlatnrh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27  10:0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기호 영광군수는 22일 대마 전기자동차 산업단지를 방문하여 금년말 준공에 차질이 없는지를 점검하고 선분양 입주를 통하여 현재 제품을 생산하고 있거나 건축중에 있는 5개기업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날 방문을 통해 전체 공정사항은 물론 대마전기자동차 산단 진입도로, 공업용수도 설치, 폐수종말처리시설 현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장을 준공하여 제품을 생산중에 있거나 공장 건축중에 있는 (주)에코넥스, (주)LK GLSP, (주)신옥테크, (주)광진기연, (주)알파코리아를 방문하여 “기반시설이 미약한 상황에서 선분양을 통하여 건축을 착공한 기업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라”고 현장에서 지시하였다.
 
영광군 대마면 송죽․남산리 일원에 1,640,662㎡(50만평) 규모로 조성되고있는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가 금년 12월 준공 목표로 공정율 66%를 보이는 상황에서 28개 기업이 선 분양을 하여 선분양율 80%를 상회하고 있어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군정 역점시책으로 선언한 이후 전기자동차, 풍력산업 등 미래형 녹색성장 기업들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영광군의 미래가 밝게 느껴진다.

특히, 그동안 신규창업 및 지방의 중소도시에서 영광군으로의 이전해 오던 틀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 기업들의 입주가 이어지면서 정부로부터 168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 등 우량투자기업들이 영광군을 찾고 있어 영광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조기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수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