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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정인화였다.
교체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광양•구례 선거구에서 정인화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우윤근 현 의원과의 양자대결 시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기록해 지역의 교체민심이 정인화후보를 선택했음을 보여줬다.
광양시민신문이 지난 19일과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스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우윤근 현 의원과의 양자대결 시 정인화 44.75%, 우유근 33.38%로 정인화후보가 무려 11.37%나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타임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ABC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일,18일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정인화후보는 우윤근 현 의원과의 양자대결에서 41.25%를 차지하며 34.56%에 그친 우의원을 압도했다고 19일 보도 했다.
광양시민신문의 국민의당후보 적합도에서도 정인화후보는 30.01%를 기록하며 남기호(14.71%), 서동용(10.38%)후보를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리며 사실상 대세론을 굳혔다.
정인화캠프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이번엔 바꿔야한다를 마치 유행어처럼 입에 올릴 정도로 이미 지역에 파다한 바꾸자의 민심이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면서 “현역의원을 이기기 위해서는 검증되고 지역민에게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정인화후보만이 그 대안으로 시민들께서 선택해 주신 것 같다”고 이번 여론조사를 분석했다.
이어 그는 “정인화후보의 시민이 만드는 후보 캠페인이 현재 슬로건공모부터 바꾸자펀드, 시민이 만드는 공약, 악법 제보 받습니다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선거문화가 시민들에게 많이 어필이 됐고 또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면서 “이번엔 한 명의 정치인이 아닌 시민들이 승리하는 시민 축제의 선거를 위해 앞으로도 정인화후보는 시민밀착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정인화후보가 시민이 만든 후보의 이미지를 더욱 굳힐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조사는 광양시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19일부터 20일까지(2일간) 유선 ARS 전화조사(RDD 자동응답조사법)와 스마트폰앱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광양시와 구례군 지역 만 19세 이상 남녀 10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결과는 유선ARS 전화조사 전화를 받은 사람은 2만2284명 중 990명 (응답율 4.4%)이 연결 후 응답 완료했으며, 스마트폰앱 조사는 발송수 5601명 중 70명(응답율 1.3%)이 응답했다.
오차보정은 2015년 11월말 현재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0P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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