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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청소년자원봉사단(단장 박홍선)은 제4회 사랑의 연탄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몽당연필청소년자원봉사단은 4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이 십시일반 모은 용돈과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원장 이기만)에서 매칭펀딩으로 연탄 1,200장을 마련하였으며, 삼호읍보장협의체에서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의뢰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봉사를 하게 되었다.
몽당연필청소년자원봉사단은 삼호읍사회보장협의체, 영암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영암군사회복장협의체,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 우리지역아동센터, 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 꿈을짓는집수리원정대와 함께 1:1 멘토링 학습지도, 문화, 체험활동, 지역아동센터 한마음체육대회 자원봉사, 길거리 모금 등 매월 1회 이상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김◯◯(삼호고 1)은 "친구들과 함께 용돈을 모아 어렵게 생활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장애인들에게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자주 찾아뵙기는 어렵겠지만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게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겠다”고 전했다
금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네 번째 봉사활동이며, 앞으로도 영암군 청소년들과 함께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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